10월 21일 기산가족들은 아름다운 단풍으로 유명한 오대산에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기산전자는 매년 가을이면 단합과 협력, 끈끈한 동료애를 다지는 자리로 가을산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 임직원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원사에서 적멸보궁을 지나 1565m고지의 비로봉에 이르는 3시간 30분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등반 코스에는 단풍과 어우러진 상원사와 적멸보궁이 장관을 이뤄 운치를 더했습니다.
기산 가족들은 팀 단위로 총 4개 지점에서 각각 부여된 사랑, 자유, 가을, 협력이라는 제시어에 어울리는 포즈로 미션사진을 남기며 가을 나들이를 만끽했습니다.

하산 후에는 맛있는 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등반하는 동안 쌓였던 피로와 서로간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