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N에서 방송된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전국이 옛추억의 감회에 젖어있습니다.
해당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도 추억 속의 풍경, 소품, 노래 하나하나가 언급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산전자도 남다른 감회로 창립28돌을 맞이하며 ‘응답하라 1988’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각 부서의 이야기꾼들을 통해 기산이 설립되었던 88년도의 추억과 기억에 남는 다양한 사연들이 공모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인 만큼, 옛추억에 기산을 향한 애사심을 담아 센스 있게 표현해준 사연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돌 잔치 때 ‘돈’을 집었던 기억으로 보아 기산가족이 된 것은 운명적인 암시였다고 이야기 한 사연부터 1988년의 가장 큰 이슈,
서울올림픽과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기억, 그리고 가난했지만 꿈이 있었던 학창시절 사연까지 다양한 추억들이

3월 우함시에서 공유되며 기산가족들을 웃고 울렸습니다.

이 날 우함시에서는 회사를 위한 기산 가족들의 깜짝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회사 창립28주년을 축하하며 동갑내기 88년생 기산 식구들이 자체 제작한 축하영상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영상에 직접 출연하며 ‘기산이’를 위해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각 부서에서 본인이 맡고 있는 업무를 대입해 호탕한
‘생일선물 공약’도 외치며 회사를 향한 애사심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기산은 매년 임직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창립기념일 선물을 지급해왔습니다 예쁜 그릇세트가 전달됐던 작년에 이어, 올해는 가족 수저세트가 지급됐습니다.
신혼부부 등 일부 기산가족들은 ‘식구가 늘어나면서 회사에서 매년 챙겨준 선물들이 살림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면서 남다른 소감을 전하며 기뻐했습니다.
언제나 회사를 위해 아낌 없이 노력해준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지난 28년이 있어왔다는 기산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매년 날로 어려워진다는 세계 경제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사람의 힘으로 가족의 힘으로 지난 시간보다 더 오랫동안 견고한 성장을 이뤄나가는 기산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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