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함시_7
6시 40분. 퇴근시간을 훌쩍 넘긴 시각, 당사 별관 강의장이 한자리에 모인 기산 가족들로 북적였습니다.
기산전자는 이번 달부터, 임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월례모임인 ‘우리 함께하는 한 시간’(이하 우함시)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사람이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것은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를 이해하기에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합니다.

‘우함시’는 기산 가족들이 서로 간 단순한 업무적 관계에서 더 나아가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발한 소통의 장’ 형성을 위해,
앞으로는 매월 다양한 주제를 정해 임직원간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공감의 시간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이번 달 발표 주제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가을’과 ‘추수’로 진행 됐고,
주제 발표에 앞서, 월간 경영지표 및 핫이슈와 대내외 행사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사장님의
응원과 격려의 말씀으로 첫 번째 ‘우함시’는 성공리에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