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특집_특성이미지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우리가 어렵고 힘겨운 순간에도 버틸 수 있는 것은 늘 내 곁을 지켜주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 덕분입니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가까운 사람일수록 오히려 마음의 인사를 전하기가 어려워 마음에만 품어두고 미처
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죠.

기산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의 메신저가 되기로 했습니다.

가족, 연인,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기산가족들이 보내온 마음의 쪽지를 모아 실제로 전해질 수 있도록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기산가족들이 ‘하루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소중한 사람과 꼭 하고 싶은 것과 그 이유’,
‘지금 이 순간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이라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마음 속에만 담아두었던 가지각색의 말들과 사연을 보내왔습니다.

읽기만 해도 코 끝이 찡해지는 사연들이 많았는데요, 요양원에 계시는 노모와 더 늦기 전에 하루 짬을 내어
어행을 다녀오고 싶다는 이야기, 이제 막 돌이 된 아들을 보며 이제야 부모님 마음을 어렴풋이 알 것 같다는
서툰 초보 아빠의 사연, 고된 입시를 앞둔 고3 수험생 큰 아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믿음, 사랑이 담긴 메시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에게 첫 만남의 장소에서 다시 데이트를 하며 고백하고 싶다는 노총각 예비신랑의 사연,
바쁜 삶과 육아에 치여 연애시절을 뒤로하고 가족이 되어버린 아내에게 보내는 고맙고 미안한 마음,
그리고 사장님과 회사에 대한 무한 사랑이 담긴 센스 있는 메시지들까지.

D-Day는 5월 8일 어버이날. 기산전자는 접수된 메시지의 주인공들을 위해 실천에 나섰습니다.

남편들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마음의 메시지는 영상으로 담아 꽃다발과 함께 아내분들께 보내드렸습니다.
수험생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믿음이 담긴 격려는 반 친구들이 모두 나눠먹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간식박스와
함께 큰 아들의 교실로 전달되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보내는 애틋한 사랑의 메시지는 고백을 위한 작은 선물과 함께 남자친구들의 손에 쥐어졌습니다.
늦게나마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는 어른이들을 위해서는 부모님 모시고 여행 다녀오시라고
빵빵한 지원금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혹시 지금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마음속에만 품고 계신가요?
할 수 있을 때, 함께 있을 때, 생각 날 때, 표현하세요.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 되시기를 바랍니다.

<남편의 영상편지 대본>
남편의 영상편지 대본

<수험생 응원 힘내 박스>
수험생 응원 힘내박스

<각종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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