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품질혁신결의대회
기산전자는 2012년 2월 17일 당사에서 제1회 품질혁신결의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기산전자 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품질현황, 결의문 낭독, 표어시상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개회사에서 장상환 대표이사는 “품질혁신없이는 세계일류기업으로 나가갈 수 없으며,제품품질뿐만 아니라 공정품질, 업무품질도 높아져야
진정한 품질혁신이므로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하였으며, 이은준 상임고문은 품질현황 발표와 함께
“전직원 및 협력업체직원이 모두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품질혁신을 해야만 글로벌 정사기 업체로 발전할 수 있다”고 참가자를 독려하였습니다.
또한, 전 참가자는 품질혁신만이 살길이라는 원칙으로 행동으로 실천하여, 고객감동을 주는 고품질과 양질의 서비스를 적기에 공급하고자 결의하였으며,
품질혁신 표어공모에 당선된 수상자 3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습니다.

표어부문 수상자 및 표어
 최우수작 생산팀 신동채 사원 : [즉시 한다. 끝까지 한다. 악착같이 한다]  우수작 생산팀 유화동 사원 : [내 손 안에 품질이 있고, 혁신 앞에 차별화 있다]  입선작 생산팀 김민재 사원 : [자만과 방심은 품질의 공공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