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입사자 모임
기산전자에서는 2013년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속한 생일자들이 월례 모임 행사를 통해 서로가 자신을 알리고 좀 더
깊이 이해해 가자는 취지로 ‘생일자 모임’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 2014년도부터는’생일자 모임’이 ‘입사자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새로운 조합의 멤버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각자근무 경력은 달라도 입사 월이 같은 선후배, 동기가 서로 모여 자신의 과거 경험과 회사에서의 경험을 심도 깊게 얘기하고,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등 서로를 알아가는 뜻 깊은 시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